그리워요
2012년 1월 7일 토요일
12월신곡다운 깥츈빴
12월신곡다운 ㄲ⑤
12월신곡다운 "음... 그리고 그거, 흔한 얘기 있잖아. 대신 우리
중의 누군가와 '내기'를 해서 승리해야만 한다는 조건
을 붙이는 거지 뭐. 그리고.. 분위기 봐서 우리가 이
12월신곡다운 겼음에도 관용을 베풀 듯, 장명을 풀어주면 앞으로도
12월신곡다운 암말 못하지 않을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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